중남미 카라비안 해협에 위치한 인구 천이백만의 작은 섬나라 아이티.
이 작은 섬을 도미니카와 나누어 살고 있지만, 10배 이상 차이 나는 소득의 차이로 항상 탈출을 희망으로 사는 버려진 나라.
매년 반복 되는 태풍과 지진으로 소망을 잃어 버린, 인구의 60%가 절대 빈곤(하루 한끼 이하로 생활) 상태 이며, 국민의 50%가 문맹인 나라. 희망 없는 아이티에 어린 아이의 교육을 통해 미래를 계획하려 합니다.

여러분의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 되어 집니다.

후원금은 90% 이상 어린이를 위한 양육비로 직접 쓰여 질 것 입니다.
후원금은 어린이 양육과 교육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 되며 절대 빈곤층 을 위한 식량 지원과, 학교 교육을 위한 학비, 교재, 필수 학용품 구입 등 어린이에게 직접 사용 되어 질 것 입니다.